ねこぼーろ (ササノマリイ)

가사/MV

 

オノマトペメガネ × nekobolo

오노마토페 안경

 


 

ちゃらん ちゃらん と鈴の音を

차라 차라 토 스즈노 오토오

딸랑딸랑 방울 소리를


鳴らして歩くは猫の様

나라시테 아리쿠와 네코노 요오

울리며 걷는 게 고양이 같아


ぽたん ぽたん と したたった

포탄 포탄 토 시타탓타

포동포동 하다고 해


傘の下の誰かの声

카사노 시타노 다레카노 코에

우산 아래 누군가의 목소리



ゆらゆらり ふらふらり

유라 유라리 후라후라리

흔들 흔들거려 살랑살랑


鈍る感覚は水の中

니부루 칸카쿠와 미즈노 나카

무뎌지는 감각은 물 속에서


つらつらり くらくらり

츠라츠라리 쿠라쿠라리

바싹바싹 부글부글


どうでもいいような顔が見たい

도오데모 이이요오나 카오가 미타이

아무래도 좋으니 얼굴이 보고 싶어



歪んではさっぱり先が見えんな

유간데와 삿파리 사키가 미에나

일그러져 앞이 전혀 보이지 않아


僕らは個々に夢の中

보쿠라와 코코니 유메노 나카

우리들은 다들 꿈 속에서


ひとーりふたーり輪を作れば

히토오리 후타리 와오 츠쿠레바

빙글빙글 고리를 만들면


かけてる部分を僕が見よか

카케테루 부분오 보쿠가 미요카

걸고 있는 부분은 내가 확인할까



僻んでもやっぱり先が見えんな

히간데모 얏파리 사키가 미에나

비뚤어져도 역시 앞은 보이지 않아


僕らは個々に箱の中

보쿠라와 코코니 하코노 나카

우리는 다들 박스 안에


ひとーりふたーり和を壊せば

히토오리 후타리 와오 코와세바

한 사람 두 사람 합을 깨면


たちまち 汚れてゆく見えない フォント 

타치마치 요고레테유쿠 미에나이 훠토

금세 더러워져 보이지 않는 폰트

 


からん からん と鐘の音を

카란 카라 토 카네노 오토오

딸랑 딸랑 하는 종소리를


鳴らしたあの子は今何処

나라시타 아노코와 이마 도코

울렸던 그 애는 지금 어디에


ひたん ひたん と 飛び跳ねた

히탄 히탄 토 토비하네타

폴짝폴짝 뛰어올랐던


傘の下の誰かの足

카사노 시타노 다레카노 아시

우산 아래 누군가의 발

 


気付くのはやっぱりいつも遅いな

키즈쿠노와 얏파리 이츠모 오소이나

깨닫는 건 역시 언제라도 늦구나


そんな僕らは籠の中

손나 보쿠라와 카고노 나카

그런 우리들은 바구니 속에


ひとーりふたーり立ち止まれば

히토오리 후타리 타치도마레바

한 사람 두 사람 멈춰서면


たちまち 埋もれてゆく言えない 本能 

타치마치 우즈모레테유쿠 이에나이 혼노오

금세 묻혀 버리는 말할 수 없는 본능

 


本当の事など誰も知らんよ

혼토오노 코토나도 다레모 시라요

사실 따위는 아무도 모르는 걸


言葉にしたとて真意はどうよ
코토바니 시타토테 신이와 도오요

말로 한다고 해도 진의는 어떻지


見えない本当の理由は それは?

미에나이 혼토오노 리유우와 소레와

진짜를 보지 않는 이유는 그거야?

 


歪んでた視界は僕の涙か

유간데타 시카이와 보쿠노 나미다카

일그러진 시야는 내 눈물일까


決めつけた意味 僕の中

키메츠케타 이미 보쿠노 나카

결정지은 의미는 내 안에


ひとーりふたーり言葉紡ぐ

히토오리 후타리 코토바 츠무구

한 명 두 명씩 말을 더듬어


それぞれ言葉に意味が宿る

소레조레 코토바니 이미가 야도루

서로 다른 문장에는 의미가 있어

 


気付いたら少しは先が見えるか

키즈이타라 스코시와 사키가 미에루카

눈치 채면 조금은 앞이 보이는 걸까


僕らはここで旅の中

보쿠라와 코코데 타비노 나카

우리들은 여기서 여행 중


ひとーつふたーつ歩いてゆく

히토츠 후타츠 아루이테유쿠

한 걸음 두 걸음 걸어나가


答えの無い答えを見つける 問答

코타에노 나이 코타에오 미츠케루 몬도오

존재하지 않는 답을 찾아내려는 문답


残してゆくフォント。

노코시테유쿠 훠토

남겨가는 폰트